DGFEZ, 2011년 공격적 투자유치활동 전개
- 그린에너지기업 등 분야별, 타겟별 해외투자유치활동을 펼친다 -
개청 3년차에 접어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(청장 박인철)은 지구개발과 투자유치 기반조성이 가시화되는 내년부터 분야별 타겟기업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해외 IR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(DGFEZ)청이 계획하고 있는 내년도 해외 IR활동은 총 31회, 분야별로는 첨단수송부품소재 12회, 그린에너지 8회, 지식서비스 5회, IT 3회, 기타 3회로 우리지역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와 세계적으로 투자가 활성화되고 있는 분야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.